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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지치지 않고 일하며 삶을 즐기는 글로벌 커리어 전략

JoyfulCareer 2025. 3. 26. 17:17



"열심히 일하는데도 왜 이리 지칠까?"

많은 글로벌 청년들이 커리어 초반에 느끼는 공통된 고민입니다. 특히 AI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는 요즘, 사람들은 ‘더 빨리, 더 많이’ 일해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립니다.

하지만 일을 누리며, 즐기며, 나답게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 분명 존재합니다.
그것은 바로 커리어를 Calling(소명)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진성목적경영멘토_손미향 국제전문코치는 삶과 커리어에 목적을 찾아줍니다. Authentic Purpose Professional


1. From Career to Calling:
나의 일에 목적을 묻는다

일을 ‘돈 버는 수단’으로만 바라보면 쉽게 지치게 됩니다. 반면, 나만의 삶의 목적과 연결된 커리어는 에너지를 줍니다.

예를 들어, 구글의 엔지니어였던 Matt Cutts는 "30일 도전"이라는 프로젝트로 자신만의 의미 있는 실험을 이어가며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았습니다. 그는 기술로 세상을 더 낫게 만든다는 내적 동기를 발견하면서 삶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말합니다.

2. AI는 도구, 나는 창조자!

AI는 반복 작업을 줄여주는 강력한 파트너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AI에 쫓기듯 일한다는 착각입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창의력, 공감력, 리더십입니다.

글로벌 유니콘 기업 Figma의 창업자 Dylan Field는 "AI는 내 일을 빼앗는 존재가 아니라, 더 높은 수준의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도우미"라고 말합니다.

핵심은 AI를 이용해 나만의 ‘가치 중심 업무’를 설계하는 것입니다.


3. Micro Career Design:
작은 설계가 큰 변화를 만든다!

우리는 종종 ‘꿈의 직업’을 한 번에 찾으려 합니다. 하지만 지속 가능한 커리어는 수많은 작은 실험에서 시작됩니다.

LinkedIn 창업자 리드 호프먼은 이를 “Permanent Beta”라 부르며, 항상 실험하고 진화하는 커리어를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AI 번역 툴을 활용해 블로그를 다국어로 운영해 본 한 청년은, 이 경험을 계기로 글로벌 콘텐츠 마케터로 성장했습니다.
중요한 건 지속적인 실험과 성찰의 루틴입니다.


4. 진짜 경쟁력은 ‘회복 탄력성(Resilience)’

글로벌 청년들에게 진짜 필요한 역량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변화에 유연하게 반응하고 회복하는 힘입니다.

하버드대학교의 긍정심리학자 숀 에이커는 “행복한 사람이 더 창의적이고 성과도 좋다”고 말합니다.
즐기며 일하는 사람은 결과뿐 아니라 과정에서도 성장을 누릴 수 있습니다.
나도 지난 30년 글로벌 커리어 개발 여정이 참으로 다양한 시도를 했던 재미난 순간들이었습니다.
도전하지 않는다면 나이든 육체와 후회만 남게됩니다.


5. 일과 삶의 균형을 넘어,
일과 삶의 통합으로!

Work-Life Balance보다 더 중요한 것은 Work-Life Integration입니다.

나의 가치와 일, 관계가 연결되는 삶.
예를 들어, 글로벌 NGO에서 일하는 한 청년은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가치에 기반한 커리어를 선택하면서 매일의 업무에서 "보람과 열정을 동시에 느낀다"고 말합니다.

글로벌 기관들에서 30년간 커리어 여정을 이어온 나는 일터에서 성장하고 성숙했기에 지금도 다양한 인생 이모작을 누리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글로벌 청년은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서, 자신만의 목적을 기반으로 커리어를 디자인해야 합니다. 열심히가 아닌, 의미있게, 즐기며, 지치지 않고 오래가는 커리어 전략, 지금부터 시작해 보세요!

사진; #Collaboration
발췌 이화여대 윤정구 교수